멀쩡히 살아 있는 몸에서 신장 떼고 간 뺀 뒤 화장터로


국제 인권단체, '중국의 파룬궁 생체 장기 적출' 보고서
충격 주장

“처음에 의사들은 각기 다른 수술실을 이용했다.

그러나 의사들이 보다 많은 장기를 적출함으로써
겁이 없어졌고, 그후 의사들은 함께 장기 적출을 하기 시작했다. 어떤 의사는 각막을 적출하고, 다른 의사는 신장을 적출하고
또 다른 의사는 간을 적출했다.

그때 남편은 이 신체를 처리하는 다음 절차가
무엇인지를 알았다. 만약 희생자의 피부가 벗겨지지 않고
내부 장기들만 적출되면 신체의 절개된 부위를 봉합하고
화장터로 보냈다. 피부까지 벗겨졌을 때는
병원 보일러실에서 소각했다. 수술대에서 (마취로) 희생자들의 심장은 멈춰있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살아 있는 상태였다.”

나머지 기사는 여기에서

 
by 상자 | 2006/08/17 15:56 | 세상 돋보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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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rendon at 2006/09/14 21:42
예전에는 살아있는 사람도 먹었다던데.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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